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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광객 모시러 서울시 대표단 민간사절단과 중국 빅3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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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메르스로 발길을 돌렸거나 아직도 관광을 주저하고 있는 유커들을 다시 모셔오기위해 민관합동 홍보사절단을 구성, 중국 출장길에 오릅니다.

 

8월 2일(일)~6일(목) 3박5일 간 중국의 행정수도 베이징·경제수도 상하이·중화권 관광객이 가장 많은 광저우 이렇게 Big3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입니다.

 

방문 일정 중에는 박원순 시장이 missA의 페이·지아, 한류원조인 강타 등 한류스타와 함께 홍보를 펼치는 등 대중의 눈길을 끄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관광마케팅 이벤트를 펼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 관광객 모집에 실질적 영향력이 있는 4개 핵심 여행사(상하이금강축제, C-Trip, CTS, CITS)에 직접 ‘찾아가는 마케팅’을 전개하고, 주요인사와의 만남을 통해 ‘이제 서울 안심하고 방문해 달라’는 협조 메시지를 전 방위로 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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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행정 – 中관광객 모시러 서울시 대표단 민간사절단과 중국 빅3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