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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 외국인학교 부지에 IT 중심의 ‘개포디지털혁신파크’조성 추진

 

□ 서울시는 2014년 12월 24일 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강남구 개포동 153일대 도시계획시설(학교:외국인학교) 폐지후 ‘개포디지털혁신파크’ 조성(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개포디지털혁신파크’는 24시간 소통과 열린공간을 추구하는 IT중심의 개방적.창의적 복합단지로서 공간개념에 따른 4개의테마를 설정하여 ‘글로벌·교육·만들어가는 곳·ICT융합’ 공간을 구성하게 된다.

 

□ IT 중심의 창조적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 IT개발자, 창업자,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도전하려는 사람들이 모여서 배우고, 놀고, 즐기고, 일하고 공유·협업하는 가운데 창의적인력양성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신성장동력이 창출되도록 하겠다는 것이 시의 목표이며, 시가 공간을 조성하되, 운영은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진 민간과 협력할 계획이다.

 

□ 개포디지털혁신파크는 2015년도에 건물 리모델링 및 운영체계를 마련 후, 2015년 12월 오픈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미래 성장이 이뤄지는 열린공간으로 태어나길 기대하고 있다.

 

출처: 서울시-주택·도시계획·부동산·마곡사업 – http://citybuild.seoul.go.kr/archives/4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