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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암사대교 진출입램프 전구간 6월 29일 개통합니다

 아천IC(항공)
 아천IC(항공)

 

본부는 구리암사대교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구리시를 연결하는 진・출입램프 전체 구간6월 29일(월) 14시 부터 모두 개통했다.

 

구리암사대교와 교차하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국도43호선 전 구간의 램프가 개통됨으로써 아천IC, 암사IC 등 입체교차로를 통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는 물론 서울시 광장동과 구리시 방면 접근성이 향상되고, 구리암사대교 진출입(이용)에 편리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암사대교는 시민편의를 위해 지난 2014년 11월 용마터널과 함께 본선 및 일부 램프가 우선 개통되었으며, 미개통된 램프가 추가로 6월 29일(월) 개통됨으로써 암사IC, 아천IC 등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되었다.

 

추가로 개통되는 램프는 아천IC의 △구리암사대교에서 강변북로 서울 방향(천호대교)과 구리시청(구리경찰서)방향, △국도43호선에서 구리암사대교 및 양평, 서울 방향으로 서울, 경기지역 모든 방향 진출입이 가능하다.

 

이로써 한강의 30번째 교량인 구리암사대교는 총 사업비 4,117억 원을 들여 2006년 4월 착공, 9년 2개월 만에 완료된다.

 

입체교차로 전면 개통으로 강동구와 경기도 강남·북 지역간 이동 소요시간이 30~40분에서 10분대로 크게 단축되며 구리시뿐만 아니라 용마터널을 이용해 중랑구를 연결하는 직결도로망이 구축되어 지역 교통난 해소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와의 접근성 증대로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서울시-건설 – 구리암사대교 진출입램프 전구간 6월 29일 개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