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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나를 알면 자녀 양육이 보인다.”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후원기관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학부모 특강」-

□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로)은 2015. 10. 30.(금)~11. 24.(화)에 관내 양진초등학교 외 3개교에서 학부모 약 3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특강」을 진행했다.

□ 강좌는 각 학교에서 희망하는 강좌를 선정하여 미래사회 인재로 만드는 자녀의 흥미적성 찾아주기, 자녀와의 찰떡궁합 맞추기 그리고 부모로서의 내 모습 알기 등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KACE서울3지구의 전문 강사진은 부모의 태도에 따라서 자녀의 정신건강과 부모-자녀 관계가 달라지므로 자기 자신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좋은 부모가 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하였다.

□ 학부모들은 자녀를 양육하면서 있었던 어려움과 고민들을 공유하고, 에고그램 검사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거울삼아 아이를 바라봤다. 공감과 성찰을 통해 나와 타인을 이해함으로써 나와 다른 남을, 남과 다른 나를 받아들이고 자녀들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 잠재력을 키우는 능력을 신장했다. 숭신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강의가 너무 재미있었고 아이들에 대해 보다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고 말했다.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상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들이 전보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하며, 가정에서의 행복이 학교의 행복과 나아가 지역과 국가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출처: 성동/광진구 교육소식 – “나를 알면 자녀 양육이 보인다.”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후원기관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학부모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