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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노일중] 윤동주의 삶을 찾아서.. 2일간의 마음 가득 독서여행!

 


서울노일중학교(교장 서상완) 1,2,3학년 35명 학생들이


2015년 7월 20일(월), 2015년 7월 21일(화) 이틀에 걸쳐


<2015학년도 여름 독서캠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풍부한 정서 함양과 독서력 증진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여름 독서캠프는


중학생이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시인 ‘윤동주’에 대해 알아보고


작가의 문학관에 방문함으로써


우리 친구들에게


작가의 작품들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제공하고자


“윤동주의 삶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독서 및 독후활동, 문학기행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일자


2015년 7월 20일 (월)


<1일차>


2015년 7월 21일 (화) 2일차


<2일차>


일정


* 학교 집합, 인원파악


* 독서 진단서 및 계획서 작성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읽기 및 ‘윤동주 시화’ 완성하기


* 점심 식사


* ‘시화 부채’ 및 ‘자아성찰 병풍’ 만들기


* 작품 감상 및 우수작 뽑기


* 관련 영상 시청 및 문학기행 안내


* 귀가


* ‘윤동주 문학관’ 앞에서 모이기


* ‘윤동주 문학관’ 해설과 함께 관람 영상 시청


* ‘시인의 언덕’ 산책


* ‘청운문학도서관’ 방문


* 통인시장으로 출발


* 송강정철 시비 감상


* 통인시장에서 먹거리 체험


* ‘국립고궁박물관’ 관람


* 해산, 귀가 안전 지도


 


우리 친구들 몹시 진지하게


지금까지의 자신의 독서생활 진단서와


앞으로의 독서생활 계획서를 작성하고 있어요..


 



 


윤동주시인님의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고 좋아하고 아끼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다시 한번 천천히 음미하듯 읽고


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했어요. 우리 친구들의 느낌이 느껴지시나요..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에는


‘시화부채’와 ‘자아성찰 병풍’을 만들었어요~


서로서로 작품을 감상하고 평가도 해보고


우수작을 선정하기도 했어요~ 어때요? 진짜 근사하지 않나요?


 




 


 


1일차 마지막 시간에는


윤동주시인님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2일차에 진행될 ‘문학기행’에 대한 안내!


 


2일차에는 우리 친구들이


‘윤동주문학관’과 ‘청운문학도서관’을 직접 찾아갔는데요~


 


‘윤동주문학관’은 1,2,3관으로 구성되어있고


1관은 ‘시인채’,


2관은 ‘열린 우물’,


3관은 ‘닫힌 우물’이라는 별명도 있었어요!


 


‘청운문학도서관’은 ‘윤동주문학관’에서 걸어서 3분 거리!


한옥도서관이라는 것이 너무 인상 깊고 멋졌고


작가들의 창작공간과 문학모임의 용도로 쓰인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저절로 공부가 되고 저절로 글이 써질 것 같은 느낌이었던..


 


송강 정철의 시비도 감상하고


통인시장에서 먹거리 체험도 하고


국립고궁박물관까지 관람했던 우리 독서캠프 친구들..


2일간의 독서캠프가 정말정말 오랫동안 가슴 속에 남을 듯 해요.


우리 친구들 표정이.. 뭔가 생각에 잠긴 듯한 시인이 된 것 같은걸요~^^


 



 


우리 노일멋져! 노일중학교 멋진 친구들!


다음에도 멋진 프로그램에서 또 만나요!


 


출처: 서울시 교육청 – [노일중] 윤동주의 삶을 찾아서.. 2일간의 마음 가득 독서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