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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대방초) 작가와의 만남 실시

 서울대방초등학교(교장 나종국)에서는 1125() 오후 2시부터 영등포구청의 지원을 받아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병태와 콩 이야기>,<마법사 똥맨> 등으로 유명한 송언 작가님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하얀 머리에 친근한 할아버지 같은 인상을 지닌 송언 작가님은 본인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동화책을 많이 쓰셨습니다.


 <우리동네 만화방>, <선생님 사로잡기>, <새 친구 사귀기> 등의 선생님이 쓰신 동화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시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선생님의 이야기에 모두 귀를 기울이며 들었습니다. <김 배불뚝이의 모험> 이야기를 해주시며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것보다 창의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라고 강조하여 말씀해 주시며 강의를 끝내셨습니다. 김 배불뚝이가 선생님께 내었던 재미있는 수수께끼 문제들을 맞춘 아이들과 추첨을 통해 선생님의 책을 나누어 주시고, 책마다 직접 사인을 해주시며 아이들에 멋진 꿈을 키우기를 격려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은 실제 동화작가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꿈과 창의성에 생각을 키울 수 있었고, 재미있는 책 읽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을 많이 읽고 꿈과 희망을 기르는 멋진 대방초 학생들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대방초) 작가와의 만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