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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동부교육청,‘장애학생 합창 동아리’발표회 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희) 121() 오후 430분 서울묵동초등학교(2층 소강당)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13명으로 구성된장애학생 합창 동아리(동행 합창단)’가 연말 발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 합창단연말 발표회는 장애학생 합창 동아리가 뚱보새과수원길날개를 펴고보리울의 여름등의 곡을 합창한다. 이어서 센터 직원과 졸업생 함께 합창편지 낭독소감 등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2014년 창단 이후 올해 2기를 맞은동행 합창단은 관내 특수교육대상 중고등학생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512일부터 매주 화요일 방과 후 시간에 활동해왔다. 장애학생들은 합창 기초 이해, 다양한 장르의 노래 연습, 합창발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동행합창단활동을 하면서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연말 발표회를 통해 학부모와 비장애인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장애학생들의 문화예술적 역량를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동부교육지원청 산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동행합창단과 같은 특수학생들의 여가활동과 예술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동부교육청,‘장애학생 합창 동아리’발표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