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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거리 재미로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승차대 설치

□ 명동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 승차대가 설치된다. 서울시는 31일 ‘재미로 놀자’ 축제 일정에 맞춰 만화의 거리 ‘재미로’시작지점인 ‘명동입구역’에 ‘꼬마버스 타요’ 캐릭터 형태의 버스승차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꼬마버스 타요’의 공동제작자인 서울시와 ㈜아이코닉스의 협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아이코닉스에서 버스 승차대의 설치비용을 전액 투자하였다. 

□ 서울시는 하루 10만 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서울 명동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 승차대를 설치함으로써, 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공공시설물로서의 버스 승차대 기능 외에도 볼거리와 포토존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 곽종빈 서울시 문화융합경제과장은 “꼬마버스 타요 버스 승차대는 만화의 거리 ‘재미로’의 랜드마크이자, 서울의 대표명소가 될 것이다.”며 “개성과 다양화의 시대에 공공시설물에 캐릭터를 적용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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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도(‘명동입구’역/명동역 3번 출구와 4번 출구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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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금) 오전 설치 완료(예정) 및 14시 이후 실제 촬영 가능

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만화의 거리 재미로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승차대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