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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방산중]스포츠클럽 농구대회 결승전 실시

방산중 스포츠클럽 농구대회 결승전


 


 방산중학교(학교장 양병훈, 송파구 오금로 29 31) 에서는 7 13일 스포츠클럽 농구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지난 5 7일부터 진행된 스포츠클럽 리그전(농구, )의 결승전이 열렸다결승전의 주인공은 3학년 6반과 7. 아침에 일찍 나와서 농구연습을 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며 전략을 짜는 등 그 동안의 노력이 열매를 맺는 날이었다. 6반과 7반 친구들은 점심을 보통 때보다 5분 더 일찍 먹고 체육관으로 가서 몸을 풀고, 마지막 연습을 했다경기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불자, 먼저 6반 친구들이 7반의 골대로 파고 들어갔다. 하지만 7반 친구들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수비를 하여 공격을 막아냈다. 점점 열이 오르는 승부에 경기를 지켜보는 내내 나는 정말 열정적으로 응원했다. 전반전이 끝날 무렵, 7반이 먼저 첫 골을 넣었다. 하지만 그 뒤를 따라 바로 6반이 골을 넣어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이렇게 엎치락뒤치락 하며 6반과 7반 친구들은 멋진 승부를 펼쳐 후반전까지 점수는 4 4 동점이었다. 경기가 종료되기 직전, 6반이 멋진 패스를 하며 마지막 골을 넣었다. 이로써 점수는 6 4. 6반 친구들의 승리였다. 경기가 끝난 후 서로서로 격려해주고 축하해주는 모습에 뭔가 내 마음도 뿌듯해졌다. 이번 스포츠클럽 대회를 통해 친구들과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졌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 열심히 노력하여 이룬 성취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런 활동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


 


             ㅈ <경기 시작 전 작전을 짜는 7반>


출처: 서울시 교육청 – [방산중]스포츠클럽 농구대회 결승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