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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북부교육지원청, 재난알림방 운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문수)720()부터 관내 학교 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906명을 대상으로북부교육 재난알림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북부교육 재난알림방은 서라벌고등학교 학생창업동아리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앱(‘스쿨맘’)을 활용하여 운영하며, 긴급 재난발생 시 각급학교 재난관리자 및 재난업무별 담당자들에게 재난 정보를 신속하게 문자메시지로 전달한다. 또한 북부교육청 홈페이지의재난·청렴알림방과 연계하여 공지함으로써 각종 재난 관련 정보 및 청렴 홍보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번재난알림방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긴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일선학교와 교육청 간 재난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신속하게 재난에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재난알림방 운영을 통하여 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력 및 청렴문화의 확산은 물론, 교육청과 학교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협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북부교육지원청, 재난알림방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