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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서 열리는 밤도깨비 야시장 참가시민 모집

□ 10월 한강 밤이 달라집니다. 서울시는 서울의 상징인 한강에서 10월 1,2일(목,금), 8~10일(목~토), 16,17일(금,토) 7일간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을 개최하고 야시장에 참여할 120개팀을 오는 9월 10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전국에서 모인 40여대의 푸드트럭이 독특한 먹거리와 추억의 먹거리, 트렌디 음식 등을 선보이며 슬로우푸드·생활소품·아트상품·핸드크래프트 상품 등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신선한 아이디어 상품과 손수 만든 핸드메이드상품, 빈티지 제품 등도 판매하는 신개념 서울형 야시장입니다.

□ 또 ‘한강의 밤에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를 주제로 각종 거리공연과 마임공연, 저글링, 파이어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해 가족단위 나들이에도 적합합니다.

○ 이외에도 시민들과 외국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즐길거리와 야시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이벤트도 수시로 진행됩니다.

○ 밤도깨비 야시장 개막식은 10월 1일(목) 오후 7시 여의나루역 부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립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는 푸드트럭, 핸드메이드, 리싸이클링 등 분야에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과 단체는 9월 10일(목)까지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bamdokkaebi.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bamdokkaebi2015@gmail.com)로 신청하면 됩니다. 또한 9월 4일 오후 3시에 푸드트럭 및 판매자 참가 설명회가 열립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 신청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가 별도로 구성한 외부전문가들이 가격 및 제품의 내구성 등 품목의 상품성과 창의성·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 야시장 콘셉트와의 적합성 및 가격적정성 등을 고려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 15일(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예정입니다. 다문화(외국인), 친환경상품에 대해 우선선정도 고려할 예정입니다.

○ 푸드트럭의 경우 개성넘치는 디자인과 메뉴를 보유할 경우 자리 및 참여에 대한 우선권을 제공하며, 각 회차에 해당하는 날짜 모두 참여 가능해야 참가할 수 있습니다.

○ 셀러는 직접 제작한 공예품, 업사이클링제품, 슬로우푸드(도시농부) 등의 분야에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내외국인·개인, 단체, 예술단체, 작가, 대학생 등이 직접 제작한 상품과 공예품 판매가 가능하면 됩니다.

□ 서울시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을 시민들에게는 색다른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관광객, 청년상인, 그리고 예술가들의 교류와 활동의 공간을 제공하는 서울을 대표하는 야시장으로 자림매김한다는 계획입니다.

□ 정상택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시민은 물론 외국인관광객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서울의 새로운 문화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서울시, 한강공원서 열리는 밤도깨비 야시장 참가시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