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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세륜중] ‘캘리그래피로 만나는 아름다운 말과 힘이 되는 글’실시


  세륜중학교(교장: 허익배) 1.2학년 학생 46명은 20141222일 어깨동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캘리그래피로 만나는 아름다운 말과 힘이 되는 글] 행사에 참여 하였습니다. 캘리그래피는 글씨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을 뜻하는 용어인데 누구나 쉽게 글씨를 창조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먼저 시집, 힘이 되는 글, 자기개발서 등의 책을 도서관에서 준비하여 학생들에게 정독하여 읽고 자신의 마음에 와 닿는 문구를 선택하게 했습니다. 손 글씨가 어색한 학생들도 강사님의 지도하에 훌륭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책을 읽고 선택한 힘이 되는 글 끝까지 매달리기’ ‘길이 없다고 느낄 땐 새 길을 만들면 되지’ ‘햇살과 산들 바람은 한쪽편만 들지 않아’ ‘실패에도 배울 것은 있다등을 캘리그래피로 직접 써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름다운 우리 언어의 함축적 의미와 힘이 되는 글들은 학생들의 마음속에서 계속 자라나 인생을 사는 지혜와 용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1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