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지방자치단체

세종시, 수요자 맞춤형 복지 확대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가 가구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제도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세종시는 오는 20일까지 올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210명을 추가 모집한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 50명 ▲아동정서발달지원 35명 ▲아동청소년심리지원 35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 30명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40명 ▲꿈을 이루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20명 등이다.

신청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에서 2014년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4차 이용자 모집안내 게시물을 확인한 후 신청인 신분증과 건강보험증(대상자 등재)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방문접수하면 된다.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는 민원인 편의도모를 위해 ‘복지로 온라인신청’(online.bokjiro.go.kr)을 통해서도 지원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사업별 모집인원이 초과될 경우 저소득층을 우선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