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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 소중한 나 " 예술치료 피아노 프로그램 실시


서울숭신초등학교(교장 구태회)는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지원함으로써 교우관계를 개선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복지프로그램 중 ‘소중한 나’프로그램은 예술치료의 일환으로 피아노 레슨(5/15~7/17, 총 10회)을 통해 정서적 심리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처음엔 어색해하고 자신감 없어 하던 아이들이 점차 자신의 수준에 맞는 피아노 연주에 몰입하면서 즐거워하고 자신감 있게 연주하는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을 보며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10시간)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피아노 연주에 흥미를 보이며 앞으로도 피아노를 더 배워 보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도 있어 자신의 진로에 관심을 갖고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 소중한 나 " 예술치료 피아노 프로그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