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지방자치단체

시흥시민과 대학생! 함께 배곧 생명공원을 채운다! 「2015 배곧 대학생 공공미술 프로젝트」시민 워크숍 개최

「2015_배곧_대학생_공공미술_프로젝트」시민_워크숍_개최(1) 「2015_배곧_대학생_공공미술_프로젝트」시민_워크숍_개최(2)

「2015_배곧_대학생_공공미술_프로젝트」시민_워크숍_개최(3)

 시흥시는 「2015 제1회 배곧 대학생 공공미술 프로젝트」공모에 이어 대학생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배우고 교류하는 「공공미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5 제1회 배곧 대학생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배움터’라는 의미를 가진 배곧신도시에 미래의 예술가들인 젊은 대학생들에게 예술작품을 공모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대학교수와 학생들로 이루어진 총 56명의 인원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배곧생명공원과 공공미술에 대해 배우고, 주민들과 교류하며 지역의 삶과 특성을 알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강사, 각 팀 교수들의 강의와 팀별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각 팀의 학생들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주민들이 원하는 생명공원과 배곧신도시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하며, 함께 배우우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워크숍으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학생은 “워크숍을 통해 공공미술에 대해 더 깊이 배울 수 있었고, 주민들과 교류하며 주민들이 원하는 생명공원의 모습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누구나 만족할만한 예술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워크숍에 함께한 시민들은 “대학생들과 함께 나의 삶, 내가 원하는 공원에 대해 이야기 하며 학생들과 예술작품을 같이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의 의견이 반영된 멋진 작품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공모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젊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이번 워크숍과 시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여, 배곧만의 특성이 가미된 예술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5 제1회 배곧 대학생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2016년 4월까지 팀별 프레젠테이션, 1ㆍ2차 심사 등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특히 2차 심사에서는 시흥시민들의 심사를 거쳐 배곧 생명공원의 위상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 미래도시개발사업단 군자개발과

시민소통담당관실 annmy1005@korea.kr

 

출처: 시흥뉴스 – 시흥시민과 대학생! 함께 배곧 생명공원을 채운다! 「2015 배곧 대학생 공공미술 프로젝트」시민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