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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신현초]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들으러 가요

  서울신현초등학교(교장:박경자)에서는 교육복지특별지원사업으로 2014년 10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이야기 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10주간 매주 월요일 1시에 도서관에서 봉사자 어머님들이 3권의 그림책을 읽어주신다.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라 아이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듣는다.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이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야기에 집중한다. 이야기가 끝이 나면 “우와~ 재미있다.” “예전에 본 책인데 읽어주시니 더 재미있어요.” “다음 주에는 무슨 책 읽어요?” 등 아이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렇게 이야기에 흠뻑 빠진 아이들은 다음 이야기 시간에도 어김없이 도서관을 찾는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은 아쉬움을 달래고자 7회 이상 이야기 시간에 참가한 아이에게 북 카페 초대권을 주어 간단한 다과와 함께 지금까지 읽은 책을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준비 중이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1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