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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서울대공원에서 놀자! 체험프로그램 풍성!

여름방학 서울대공원에서 놀자! 체험프로그램 풍성!

 

– 여름방학 맞이해 21일(화) 14시부터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에서 예약 접수
– 동물원에서 사자, 호랑이 포효 들으며 별난 동물원 야간체험 1박2일 캠핑
– 미래의 동물원 사육사, 수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겐 ‘서울동물원 Job Star’
– 동물해설사와 함께 여름밤을 탐험하는 ‘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

 

서울대공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 특별체험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하였다.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하는 여름방학 특별체험프로그램은 4개 교실에서 총 6개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동물교실은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2015 서울동물원 Job 스타’
, 단체교실은 야간교육 프로그램인

        ‘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 곤충교실은 야외에서 곤충을 관찰해보는 ‘곤충박사 되어보기’,

        체험교실은 3종류의 ‘1박2일 동물원대탐험’ 캠핑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올 여름방학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선택이 될 체험프로그램은 단연 ‘1박2일 동물원대탐험’

   캠프이다. 캠프는 1박2일 동안 동물원 한복판에 마련되어 있는 임시 캠프장에서 호랑이, 사자, 늑대

   등 맹수들의 포효를 들을 수 있고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초식동물의 눈빛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기회로 3가지의 이색 캠핑으로 구성되어 있다.

 

    ○ 첫 번째 캠프 ‘캠핑 앳더 주(Camping at the Zoo)’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1박2일 캠프로, 8월 8일~9일과 8월 15일~16일 2회 진행한다. 이 캠프는 가족과 함께 미션을 통해 야생동물을

        관찰・조사하고, 생물다양성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저녁에는 새소리 체험,

        동물야간탐사, 가족명상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미션 해결 과정에서 야생동물들의 특징을

        배울 수 있으며 참가자들이 스스로 동물을 찾아 이동함으로써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더불어 사육사들에게 생생한 동물들의 생/로/병/사 체험담과 동물원 뒷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특히 동물야간탐사는 소리를 이용한 탐사로 서울대공원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캠프이다.


     ○ 두 번째 캠프 ‘서울주블리츠(Soeul Zooblits)’
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캠프로,
        8월 22일~23일 1회
진행한다. ‘서울주블리츠’는 서울동물원에 있는 야생동물들의 형태적 특징을 조사하여

        일정한 질서를 찾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행동, 생태, 진화 등을 유추하는 미션활동이다.

        포유류 전문가, 양서파충류전문가, 조류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심도 있는 생물탐구학습

        기회를 마련하였다. 동물전문가들의 야생동물 생태와 습성을 들으며 야생동물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도 가져볼 수 있다. ‘서울주블리츠’ 캠프는 생물마니아 가족에게 남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세 번째 ‘꼬맹이파자마파티’캠프
는 유치부 6~7세, 초등 1학년 학생을 자녀로 둔 가족이 참여하는 캠프이다.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간 1회 진행되는 캠프로 대상에 맞게 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을 찾아

         탐구하고, 동물보호의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어있다.


     ○ 교육비는 어른, 어린이 구분 없이 참여자 1인당 40,000원이며, 1가족은 3~5인을 기준으로 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동물원 직업(사육사, 영양사, 큐레이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2015 서울동물원 Job Star’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물사육사, 동물영양사, 동물원 큐레이터의 작업 공간 속으로 들어가 사육사

        내실 공간, 조리실, 전시장 등 특별작업동선을 체험하고 동물원 견학과 멘토와의 대화를 통하여 장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사육사의 날’에는 열대조류관의 화려한 앵무새를 돌보는 사육사가 되어 전시동물 생태에 대한 설명과 

        사육사의 경험담을 들으며 평소 가졌던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 ‘동물영양사의 날’에 학생들은 일일 코끼리 동물영양사가 되어 사료창고, 냉장창고 등 조리실을 방문하고

        코끼리의 하루 열량에 맞게 영양 식단을 만들어 코끼리에게 선물해 보는 이색 체험을 한다.


    ○ ‘동물원 큐레이터의 날’에는 오랑우탄의 행동을 연구하는 큐레이터가 된다. 학생들은 유인원관을 탐방하여 

        전시된 동물의 생태 설명을 듣고 오랑우탄에게 직접 만든 황마 주머니에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주어

        오랑우탄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큐레이터의 시각으로 관찰해 볼 수 있다.


    ○ 교육은 8월 7부터 8월 14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13시부터 15시까지, 교육비는 1인당 10,000원이다.

 

 

한여름밤 가족이 함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동물들의 밤의 세계를 관찰하고 동물해설사의 재밌는

   동물이야기를 들으며 여름밤을 즐겨보는‘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


    ○ ‘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은 동물해설사의 재미있는 해설과 무시무시한 호랑이 두개골, 아름다운 재규어  

        모피 등 동물표본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야생체험의 장이다. 또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가족 간에

        야생동물의 비밀을 공유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 교육 참가자에겐 동물부산물로 만든 수제 기념품과 수료증을 수여, 야생동물 보호와 보전의 의미를 더 한층

        북돋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교육은 7월 31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금, 토 오후 18시부터 시작하여 20시까지

        운영한다. 교육비는 어른, 어린이 구분 없이 1인 8,000원이다.

 

 

이 외에도 나무그늘 속에서 곤충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과 야생동물 보호 의식을 일깨워주는

   ‘곤충박사 되어보기’도 준비되어 있다.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http://grandpark.seoul.go.kr)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대공원 여름방학 프로그램 

 – 교육과정 : 동물ㆍ단체ㆍ곤충ㆍ체험 교실 프로그램
 – 기    간 : 2015. 7. 31(토) ∼ 8. 30(일)
 – 대    상 : 유치원, 초등학생, 가족단위 및 단체 (운영현황 참조)
 – 교 육 비 : 유료 (운영현황 참조)
 – 참가신청 :  2015. 7. 21(화) 오후 2시부터~ 예약 마감까지
   ○ 신청방법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
     – 서울대공원 홈페이지(http://grandpark.seoul.go.kr) 참고
     –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에서 신청
      – 강좌별로 신용카드 선결제 후 예약완료

 

 □ 프로그램 운영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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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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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꼬맹이파자마캠프’ 어린이  2014 ‘꼬맹이파자마캠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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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캠핑앳더쥬’ 참가자  2014년 ‘캠핑앳더쥬’ 참가자

출처: 서울시-환경·공원·상수도 – 여름방학 서울대공원에서 놀자! 체험프로그램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