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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영원초] 어린이동아 2015년10월14일 기사 "가야금 가락에 꿈 펼쳐요"

서울 영등포구 서울 영원초(교장 이진숙 선생님)의 가야금 병창 동아리 어린이들은 최근 충북 청주시 한국교원대에서 열린 ‘제5회 전국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에 서울시 대표로 참가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행사에는 전국 초중고 168개 학교의 뮤지컬, 오케스트라, 국악, 연극, 미술 등 예술동아리들이 참가해 작가의 기량을 뽐낸다.


서울영원초의 가야금병창 예술동아리 ‘우리소리 사랑’의 3~6학년 17명 어린이들은 객막식에 이어 시작된 첫 예술동아리 공연에서 무대를 펼쳤다. 가야금병창곡인 ‘고고천변’과 애수의 가을 밤을 구성지게 풀어 놓자 박수가 쏟아졌다.


‘우리소리 사랑’은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의 멋과 가락을 익히는 기회를 주려 2007년도에 만들어진 동아리다. 2008년부터 대외적 활동을 넓혀 전국대회 교육감상 6회 수상, 각종 교육청 및 지역행사에서 공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도교사 박창엽 선생님은 “가야금병창을 시작하고 이번 페스티벌처럼 큰 행사에서 공연을 하게 되면서 학생들이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영원초] 어린이동아 2015년10월14일 기사 "가야금 가락에 꿈 펼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