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서울시 교육청

[오금중]‘뭘 해도 괜찮아’의 이남석 작가님을 만나다!


오금중학교 (교장 김성수)는 7월 20일에 학부모님과 여름독서캠프 참가자(50명)를 대상으로 ‘뭘해도 괜찮아’의 저자 이남석 작가님을 모시고 작가 초청강연회를 가졌다.


‘꿈을 찾는 진로의 심리학 뭘 해도 괜찮아’는 우리 학교 2학년 필독도서이다. 우리가 좋아하는 작품의 작가를 만난다는 생각에 학생들은 ‘꿈이란 무엇인가?’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 5개 이상 생각하기’ ‘꿈을 찾는 것은 □□이다’ 등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보며 준비를 하였다.


이남석 작가님은 심리행동연구변화소 소장으로 있으며, KBS학습애니메이션 기획자 등으로 활동하셨고 ‘주먹을 꼭 써야할까?’,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등을 집필하셨다.


작가님은 꿈을 찾는 3단계를 퀴즈와 체험을 통해 알게 해 주셨다. 퀴즈를 맞춘 학생에게는 작가님의 작품 속 인물 이름을 지을 수 있는 기회와 책 등을 선물로 주셨다.


학생들은 작가님의 말씀 중에서 ‘행복해야 꿈이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자신을 각인시켜라’ ‘기회는 사라진다.’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노력하는 것이 꿈은 아니다. 꿈은 꿈의 3단계를 충족해야 꿈이다’ ‘도전은 결과를 모르고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에서 멈추면 망상이 된다.’ ‘목표를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다’ 등 작가님의 여러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노력했다.


이번 작가 초청회에는 학부모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과 함께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좋았다. 작가님은 책을 가져온 학생들에게 한 명 한 명에게 편지를 써주며 학생들에게 힘을 넣어 주셨다.


작가님과의 만남을 통해 꿈은 현실에서 내가 일어나 실천해야 하는 것이며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꿈은 망상이고 욕심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방향을 알려주는 시간이 되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오금중]‘뭘 해도 괜찮아’의 이남석 작가님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