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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오금중]2015년 여름진로독서캠프 – Book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


오금중학교 (교장 김성수)는 7월 21일에 1,2,3학년 50명을 대상으로 2015년 여름진로독서캠프를 열었다.


이번 활동은 도서부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는 방식으로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책 빙고게임, Book 게임을 통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Book 게임은 도서부원들이 며칠 동안 연습도 하고 고민도 하면서 준비를 한 활동이었다. 도서 분류에 대한 상식,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문학에 대한 상식, 우리 필독도서의 내용, 우리 도서관에 있는 만화책 제목 등을 퀴즈로 만들고 조별로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조별 점수 바꾸기, 가위바위보 등으로 더욱 재미있고 긴장감 있는 활동을 만들었다. 게임에서 승리한 팀에게는 연체 면제권, 책 한 권 더 대출권, 만화책 대출권, 도서관 자료 자유이용권 등의 쿠폰이 상품으로 나갔다.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게임에 집중하며 꿈여울 도서관과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게임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몸을 좀 푼 다음에, 병풍 만들기 세트를 이용해 미니 병풍을 만들어 자신이 좋아하는 시나 명언 등을 써 넣어 예쁜 작품을 만들었다. 알록달록 정성들여 색칠을 하고 내 마음을 움직인 글을 써 넣으며 솜씨를 뽐내었다. 그 후 진행된 진로탐색 보고서를 통해 나의 생애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15년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보고 고교시절에 달성해야 할 목표 세우기, 여름방학에 읽어야 할 책 정하기 등으로 진로를 구체화 시키고 꿈에 다가가는 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캠프로 서로 공동체 활동으로 선후배간의 친목을 다지고 우리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진로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구체화 시키는 시간이 되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오금중]2015년 여름진로독서캠프 – Book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