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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오주중] 2015학년도 오주한마당 축제

오주중학교(교장 김현옥, 교감 한승수)20151119일 오후 130분부터 330분까지 꿈누리관에서 오주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3월초부터 철저히 계획을 수립해 학생회를 주축으로 동아리활동반, 자율동아리활동반, 특기적성교육활동반, 개인 등이 공연 참가 하였으며 학생, 교사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1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학생회장과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첫 무대인 관현악반의 모듬북 연주는 가면 속에 가려진 학생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Intro Beethoven Virus 연주를 감상했고 학생들은 환호했다. 창단 된지 2년밖에 안된 관현악반 학생들은 관현악 연주와 더불어 모듬북 연주까지 하느라 고생이 많았지만 보람을 느끼게 하는 자리였다.


 


모듬북 연주, 기타 독주, 기타 중주, 마술동아리공연, 기타 합주(자유학기제 선택프로그램반), 플롯독주, 노래, 관현악 합주, 독무, 학생회 남장 여장 퍼포먼스, 댄스 공연(방송댄스, 크레이션 댄스, 오주여자축구부 댄스), 졸업생 스트릿 댄스, 액션 치어리더 공연, 교사 합창, 교사 댄스, 남자 밴드, 여자 밴드 공연이 화려하게 전개되었다.


 


두 번의 오디션을 거쳐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덕분에 짜임새 있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였고 진로지도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고 본다.


 


아울러 선생님들의 사전 지도(질서, 청결, 시설 안전에 유의) 및 임장지도로 학생들은 공연 내내 질서를 잘 지켰으며 공연태도 또한 우수한 축제였다. 매 공연이 있을 때 마다 학생들은 격려의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었고 특히 선생님들의 합창과 댄스시에는 학생들의 환호가 꿈누리관(체육관)을 뒤흔들었다.


 


깊어가는 가을을 수놓은 오주한마당은 모든 선생님의 배려와 협조 속에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뛰어난 장기를 마음껏 자랑하며 알차고 풍성하게 결실을 맺었으며 교사, 학부모, 학생을 하나로 이어주는 즐거운 행사였다. 특히 지난해보다 한층 높아진 학생들의 관람 의식으로 공연 내내 함께 어우러진 행복한 공연이었다 하겠다.


  행사 행사2



 


 


출처: 서울시 교육청 – [오주중] 2015학년도 오주한마당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