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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우면초] 톡톡학습 전시회


서울우면초등학교(학교장 조남기)에서는 2015713일부터 717, 그리고 826~ 283일에 걸쳐 톡톡학습을 마무리하는 전시회를 연다. 1학년은 조소, 2학년은 수공예, 6학년은 목공 작품을 전시하고, 3학년 창의음악은 강당에서 6교시에 공연을 한다. 1학년 조소 전시장은 급식실 입구인 초롱반 앞에 전시를 하였고, 2층 수공예는 3층 라온 강당 앞 쉼터에, 목공은 5층 엘리베이터 옆 쉼터에서 전시를 할 예정이다.



학년별로 조소, 수공예, 창의 음악 등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데 각 학년에 맞는 톡톡학습을 결정해서 수업을 진행한다. 1학년은 조소를 하면서 흙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소근육을 키웠다. 요즘 아이들이 평소에 흙을 만질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서울우면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 성장 나이에 맞는 감성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공예도 마찬가지로 어른들도 만들기 힘든 형형색색의 공을 만들어 전시회를 열었다. 서울우면초등학교에서는 다양한 목공 도구가 많아 쉽게 접할 수 없는 도구 사용법을 익히고 이를 통해 움직이는 장난감을 만들어 전시하였다.


 


4학년의 창의음악과 5학년 목공은 학기 초에 이미 마무리 공연 및 전시를 하였고, 아직 하지 못한 학년이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자신의 노력 결실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우면초등학교 학생들은 톡톡학습을 통해서 자신의 새로운 감각적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2학기에도 앞으로 계속해서 진행될 톡톡 수업이 아이들의 감각을 더 깨우고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창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우면초] 톡톡학습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