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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교 철도횡단구간 교량 가설중입니다

공사모습     

 

본부는 노후화된 왕복 4차로의 응봉교를 철거하고 왕복 6차로의 교량을 신설하는 공사를 2008년 10월 착수하여 2015년 6월 현재 8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8월말 공사를 완료하여 9월초 전구간 개통할 계획이다.

 

기존 응봉교는 2등급(DB-18) 교량으로 노후화됨에 따라 40톤 이상 대형차량 통행시 사고 위험이 커 중차량 통과가 가능한 1등급(DB-24) 교량으로 성능 개선한다.

 

또한 강남의 주간선 도로인 성수대교 남단의 언주로와 성수대교 축과의 차로수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고질적인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응봉교를 철거하고 왕복 6차로의 교량을 다시 건설하게 되었다.

 

응봉교 북단은 아파트, 상가(학원) 및 광희중학교 등 주거지역에 인접해 있고, 교량이 중앙선 철도를횡단, 일 56,000대의차량을 우회시키는 등 매우 어려운 공사 구간이다.

 

2015년 6월 현재 중앙선 철도를 횡단하는 교량 상부구조물을 설치하고 있으며,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민디자인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터널형방음벽을 설치하기 위한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선 철도 횡단구간 교량 상부구조물 가설1

 중앙선 철도 횡단구간 교량 상부구조물 가설2

 중앙선 철도 횡단구간 교량 상부구조물 가설3

 중앙선 철도 횡단구간 교량 상부구조물 가설4

 중앙선 철도 횡단구간 교량 상부구조물 가설5

 중앙선 철도 횡단구간 교량 상부구조물 가설6

중앙선 철도 횡단구간 교량 상부구조물 가설

 

신설되는 교량은 왕복 6차로, 총 연장 633m의 1등교(DB-24)로 건설된다. 교량이 개통되면 뚝섬주변 일대의 교통정체가 해소되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익은 물론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시 동·북부 지역과 강남 주간선 도로인 언주로와 연결되는 성수대교축의 차로수 불균형으로 발생되는 응봉교 일대 교통 병목현상이 해결되어 출·퇴근 시민들의 편익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서울시-건설 – 응봉교 철도횡단구간 교량 가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