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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일보 ] 김영철 시의시의원 “지역현안 문제 해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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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의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철(52) 시흥시의원은 7대 의원 임기동안 “기본이 바로선 건강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있기 보다 현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무엇보다 현장을 직접 마주하는 것이 지역 현안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의정활동 소감은. 

“지난 6대에 이은 재선의원이기에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값진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바른걸음 바른의회’라는 제7대 시흥시의회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기 위해 윤태학 의장을 비롯 동료 의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바른걸음을 걷는 시의회가 되어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겠다.” 

―중점적 의정활동은. 

“시흥시 다문화 정책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실태조사,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다문화사업의 예산이 다문화가족의 국내 정착을 돕는 것이 집중돼 중국동포를 포함한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시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외국인 밀집거주지를 건강한 다문화 구역으로 조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의정활동 우수상 수상. 

“올 3월에 ‘제4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지역현안해결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기천 및 시흥천, 신길천 하천살리기 토론회 개최, 시흥 스마트허브 환경개선을 위한 주민 간담회, 정왕본동 휴게음식점 문제 및 정왕동 내 변전소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대책 방안 마련 등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은 결과였다.” 

―조례제정 활동은. 

“‘시흥100년 기념사업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제출해 미래 시흥100년의 도시 미래상을 보다 튼실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 사업운영 및 각종 지원사항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했다. ‘시흥시 상수도사업 회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기금의 융자 및 출자약정 체결 후 시의회 동의를 얻도록 하며 상수도사업회전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수를 7명에서 9명으로 수정했다.” 

―의정활동 방향은. 

“시민의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다.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자 할 것이며, 힘들고 소외된 사람들까지 보고자 할 것이다. 시흥시민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시의원이 되어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도록 하겠다. 재선의원이라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시흥시와 시민의 앞날을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 주어진 자리를 치적 쌓기용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고 시민과의 진정한 소통, 내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보이도록 하겠다.” 

김형수기자/vodokim@joongboo.com 

출처: 시흥뉴스 – [ 중부일보 ] 김영철 시의시의원 “지역현안 문제 해결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