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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청량초> 마을에서 배우는 진로 프로그램으로 꿈과 끼가 쑥쑥

<청량초>(교장 이동선)서울청량초등학교는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학교 특별실과 강당을 이용하여 쑥쑥꿈끼 진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동대문구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의 도움으로 진행된 본 수업을 190며명의 학생들이 생활체육인, 공연예술가, 공예가등의 진로 프로램에 참여하여 돌봄과 진로 탐색의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동대문구 예비교육혁신지구 방과후 학교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동대문구청소년수련관의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과 강사진을 제공받아 마술사, 입체공작, 음악줄넘기, 배구, 비즈방향제, 비누양초, 오카리나,사물놀이 등 13개 수업에서 190여명의 학생들이 돌봄과 진로 탐색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사전희망 조사에서 대기번호가 10명이 넘을 정도로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수업 결과에 대한 학부모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재료비, 수강료, 장소섭외 등의 어려움으로 개설되기 어려운 프로그램이 실시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의 장을 열어준 뜻 깊은 교육활동이었다.마술사반비즈방향제오카리나사물놀이


 


출처: 서울시 교육청 – <청량초> 마을에서 배우는 진로 프로그램으로 꿈과 끼가 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