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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특수교육대상 학생?학부모 겨울방학 프로그램 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명수)


14일부터 15일까지 오전 10시 마포구 특수교육지원센터(한서초 3)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 학생학부모 77(학생 47, 학부모 30)이 참여하는 ‘2015학년도 특수교육대상 학생학부모 겨울방학 프로그램’(이하 특수교육대상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교육대상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을 학교급별로 반을 편성하여 토탈공예, 힐링댄스, 4D프레임, 힐링음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고등학생의 취업을 돕기 위해, 인사법, 호감 이미지를 위한 기본 용모, 복장, 스피치 등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도 아시아나 항공의 재능기부로 진행한다.


 


학부모들은 학생들과 함께 토탈 공예, 힐링 댄스와 생활소품을 만드는 손바느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번 특수교육대상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취미생활과 여가선용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학 중에 무상으로 제공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감소시키고 학생들이 행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방학 중에 특수교육대상자 학생들이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통하여 방학을 알차게 보내면서,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특수교육대상 학생?학부모 겨울방학 프로그램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