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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풍납중] 안전핵심대원 누리단과 함께하는 토요행복산행 청계산 등반


안전핵심대원 누리단과 함께하는 토요행복산행 청계산 등반


 


풍납중학교(교장 김병오)의 안전핵심대원인 누리단 학생들은 지난 718(토요일)에 토요행복산행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청계산을 등반하였습니다. 이날 산행에는 누리단 학생을 포함한 학생 20, 학부모 4, 교사 5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기말고사 시험공부로 지침 심신의 피로를 풀며 마음껏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에서 오전9시에 만난 일행은 2번 출구방향으로 나와 원터골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후에 물이 충분하지 않은 대원들은 물을 보충하고 드디어 매봉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등산을 하러 온 분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그 중에는 미국의 애리조나에서 한국에 여행 온 김에 청계산 등반을 하러 왔다는 외국인들과도 우리 학생들은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서울의 내사산과 용마산, 남한산 등을 등반하여 어느 정도 등산에 자신이 있는 친구들도 덮고 습한 기온에 기진맥진한 대원들이 점점 더 늘어갑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며 한 발 한발 올라가면서 서로를 이끌어 줍니다. 그래도 힘들 때 반가운 말은 휴식! 잠깐 쉬어갑니다!”라는 말입니다. 휴식시간에 대원들은 물을 나눠 마시고 오이를 나누어 먹으며 원기를 보충합니다.


오르고 또 올라 드디어 매봉! 드디어 목표지점에 당도한 것입니다. 매봉에는 이미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대원들과 해냈다는 성취감에 충만한 더 많은 사람들의 자신감에 충만한 표정들로 늦게 올라오는 대원들을 맞아줍니다.


정상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대원들은 내려갈 때에 더 조심해야 한다는 전임지도자의 말씀을 듣고 내려갈 때 미끄러져 넘어지거나 무릅이나 발목을 다치는 이유가 산을 오른 자신감에 방심하여 다치는 경우가 많다라는 쌤의 말씀 때문인지 더욱 더 조심하여 발걸음을 재촉해 드디어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식사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안전을 위해 이끌어주고 위로해주며 당도한 식당에서 대원들은 서로의 무용담을 말하며 꿀맛 같은 점심식사를 하며 다음 등산지 관악산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출발기념 사진촬영          갈림길에서 친절한 안내


 


헬기장에서 쉬며          매바위에서


 


내려오는 길에 헬기장          하산후의 점심


출처: 서울시 교육청 – [풍납중] 안전핵심대원 누리단과 함께하는 토요행복산행 청계산 등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