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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학교에서 엄마랑 책 가지고 놀아요

[내일신문 2014.7.21(월) 19면 종합]


– 서울혜화초 – 학부모와 소통하는 학교도서관


 


#지난달 13일 오후 6시 30분. 1~2학년생과 학부모 40명이 서울 혜화초등학교 도서관에 하나둘 모여들었다. 아이들은 얼굴 가득 웃음을 띠고 저마다 신이 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떠들었다. 엄마 아빠들의 표정에도 미소가 가득했다.



‘학부모와 함께 하는 도서관-리딩맨(ReadingMan)’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늦은 시간 학교도서관을 찾은 아이들과 부모들이다. 행사는 책과 관련된 6가지의 게임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8인 1조로 묶인 참가자들은 도서관뿐 아니라 과학실, 복도 등 학교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게임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책을 낭독하는 ‘스피드 책읽기’, 동화책 속에 있는 그림을 토대로 잘못된 부분을 찾는 ‘틀린 그림 찾기’, 주제가 되는 단어를 주고 해당 단어가 들어간 책을 찾는 ‘이상한 나라의 도서실’ 등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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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1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