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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학생은 직업체험! 기관은 보람체험!

학생은 직업체험! 기관은 보람체험!

– 2015년 제1차 『서울학생배움터 진로체험 분야』현판 수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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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로)은 2015.7.14.(화) 오전 10시에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직업  체험기관 대표, 관내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1차 『서울학생배움터 진로체험 분야』 현판 수여식을 거행하였다.

▢ 이날 행사는 서울학생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직업 체험장 제공과 진로 멘토링에 대한 지역사회 기관의 교육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이루어졌다.

▢ 수여식에 참여한 기관은 작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관내 학교와 광진/성동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을 통해 청진기(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 사업에 참여한 기관으로 직장을 연 1회 이상 현장직업 체험장으로 개방하고 직장 내 멘토를 지정하여 1일(4시간) 이상의 직업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 개회사에서 이혜련 교육지원국장은 행사에 참석한 기관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지속적인 일터 제공을 당부하였고, 학교와 센터 관계자에게는 긴밀한 협조로 다양한 직업체험활동이 이루어지도록 부탁하였다.

▢ 이어서 각 기관 현판 수여 후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간단한 안내와 대화의 시간을 진행하였다. 반지대학 대표 나동욱님은 학생들에게 직업체험의 의미와 체험활동 시의 예절 등 사전교육을 더욱 철저히 한다면 현장직업체험활동이 일회적인 놀거리가 아닌 의식있는 체험활동이 될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더소리 대표 홍승표님은 어느 열정적인 진로진학상담교사로부터 소개를 받아 처음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체험활동 후 학생에게서 감사의 엽서를 받았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하였다.

▢ 이영화 신양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는 자유학기제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인프라 구축에 서울학생배움터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박치동 교육협력복지과장은 ‘생각이 변하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며 현장직업체험활동이 학생들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말로 포럼을 마무리하였다.

▢ 앞으로도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12월까지 총 3차에 걸친 현판 수여식을 통해 지역사회 기관의 직업체험장 제공 활성화와 현장직업체험활동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다.

출처: 성동/광진구 교육소식 – 학생은 직업체험! 기관은 보람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