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서울시 교육청

[해명]서울시·시교육청, ‘교육혁신지구’ 선정 형평성 논란


언론사명 : 문화일보(012면 사회)


보 도 일 : 201611()


주요보도 내용






서울시와 시교육청이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혁신교육지구사업에 새누리당 소속 구청장이 재임중인 구청들이 배제되면서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번에 혁신교육지구에 배제된 강남, 서초, 송파, 용산, 중랑 중 용산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새누리당 구청장이 재임중인 지역이다.


해명 내용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는 모든 자치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에서는 25개 모든 자치구에 공문으로 신청서 제출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더불어 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음


 


그러나 기사에서 언급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중랑구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선정에 신청 자체를 하지 않았으며, 신청하지 않은 자치구를 대상으로 평가하거나 지정할 수는 없음.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예산 편성 등 자치구의 역할과 노력이 함께 수반되어야 하므로, 신청하지 않은 자치구를 고려할 수는 없음.


 


이번에 지정된 자치구에는 새누리당 소속 기초자치단체장의 자치구도 포함되어 있음. 그러므로 자치구단체장의 정당 소속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


출처: 서울시 교육청 – [해명]서울시·시교육청, ‘교육혁신지구’ 선정 형평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