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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Millennials drawn to car-sharing services, but eventually, they buy

공유경제의 부상으로 인한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대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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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이미지 출처 – automotivenews

미국에서 첫 자동차 구매 나이는 18,19에서 최근 2년에는 25살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Uber, Lyft, Car2go 같은 차량 공유 서비스들을 통해 임시적으로 차량을 사용 및 공유하고 대학 졸업 후에나 차량을 구매하는 트렌드로 그 문화가 바뀌게 된 것 같다는 분석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경제 침체기 이후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도 함께 있습니다. 25세에서 34세 사이의 구매율이 9%에서 12%로 훌쩍 뛰었다고 합니다. 공유기업 이용빈도와 구매량 사이의 상관관계는 알 수 없지만, 어쩌면 오히려 사용을 빈번하게 만들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가 왔을때 소비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미국의 자동차 공유기업들의 특징(기업규모, 서비스 이용 금액 등)도 함께 제시되어 있으니, 차량 공유에 대한 트렌드도 함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세요.

기사 원문 보기 -> Millennials drawn to car-sharing services, but eventually, they buy

Source: 공유정보 – http://sharehub.kr/story/22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