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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통계로 본 서울 혼인이혼 및 가치관

서울시 혼인 및 이혼 현황 및 혼인상태별 가구 변화, 결혼과 이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 등을 살펴봄으로써 서울시의 올바른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 혼인 및 이혼 현황 ◈

• 2014년 혼인은 6만4,823건, 조혼인율(인구천명당 혼인건수) 6.5건으로 90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 남녀모두 주 혼인연령층이 30대 초반으로, 특히 여성은 2014년 처음으로 30대 초반이 20대 후반을 추월하였습니다.
– 2014년 평균 초혼연령은 남성 32.8세, 여성 30.7세로 10년 새 남성은 1.9세, 여성은 2.4세 높아졌습니다.

2015-05-1

 

• 2014년 이혼은 1만9,477건, 조이혼율(인구천명당 이혼건수) 2.0건으로 2004년부터 감소추세 입니다.
– 이혼 연령층 중 50세이상 남성은 20년 새 4.4배, 여성은 7.6배 증가하였습니다.
– 평균 이혼연령은 남성은 47.8세, 여성은 44.8세로 20년 새 남성 9.1세, 여성 9.9세 증가하였습니다.
– 혼인지속기간 20년 이상 된 부부이혼이 32.3%로 4년이내 신혼이혼 비중 22.5%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2015-05-2

 

 

◈ 혼인상태별 가구 변화 ◈

• 2015년e 일반가구 분포는 유배우 60.3%, 미혼 21.5%, 이혼 9.2%, 사별 9.0% 순 입니다.
– 유배우 가구는 1995년 76.6% → 2015년e 60.3% → 2035년e 52.2%으로 감소 전망이며, 미혼 및 이혼 가구는 2015년e → 2035년e 52만4천 가구 증가하여, 2035년e에 39.8%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 미혼 및 이혼 가구 중 60세 이상 비중은 1995년 1.2% → 2015년e 8.5% → 2035년e 39.2%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5-05-3

 

 

◈ 결혼과 이혼 가치관 변화 ◈

• 결혼에 대한 견해에 대해 2014년, 결혼은 하는 것이 좋다 42.0%, 선택사항 41.0%, 반드시 해야한다 13.4% 순으로 응답하였습니다.
– 2012년과 비교하여(2012년 → 2014년) 반드시 해야 한다 19.1% → 13.4%, 하는 것이 좋다 43.1% → 42.0%,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은 선택사항 34.1% → 41.0%으로 나타났습니다.
– 결혼에 대해, 2014년 여성은 선택사항이라는 견해가 가장 높고, 남성은 하는 것이 좋다가 가장 높았습니다. 남성은 결혼하는 것이 좋다 45.4%, 필수 아닌 개인의 선택사항 35.7%, 반드시 해야함 15.7% 순이며, 여성은 필수 아닌 개인의 선택사항 45.9%, 하는 것이 좋다 38.9%, 반드시 해야함 11.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혼에 대한 견해에 대해 2014년, 이혼은 선택사항 42.6%, 가급적 안됨 32.8%, 이유 있음 하는게 좋음 12.3%, 절대 안됨 8.9% 순으로 응답하였습니다.
– 2012년과 비교하여(2012년 → 2014년) 어떤 이유라도 안된다 10.1% → 8.9%, 가급적 안됨 34.7% → 32.8%,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음 41.9% → 42.6%, 하는 것이 좋음 10.4% → 12.3%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혼에 대해, 2014년 안된다는 생각은 남성이 높고, 선택사항이거나 할수도 있다는 견해는 여성 높았습니다. 남성은 선택사항 37.9%, 가급적 안됨 36.5%, 어떤이유라도 안됨 10.8%, 이유가 있으면 하는게 좋음 10.6% 순이며, 여성은 선택사항 47.0%, 가급적 안됨 29.4%, 이유가 있으면 하는 게 좋음 13.9%, 어떤이유라도 안됨 7.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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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행정 – [2015-05] 통계로 본 서울 혼인이혼 및 가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