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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창업 준비 중이라면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스쿨

□ 외식업이나 3D프린팅 관련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는 있지만 나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창업자라면9월 개강하는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스쿨’을 수강해 봅니다.

□ 전문적인 이론 지식뿐만 아니라 선배 창업자들의 성공·실패사례, 창업현장 탐방과 그룹형 워크샵 등의 50시간 내외의 실속있는 커리큘럼으로 소상공인들의 준비된 창업을 지원합니다.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소상공인형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15년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스쿨’ 교육생 총 120명을 9월 8일까지 모집합니다. 서울시 창업스쿨 홈페이지(http://school.seoul.kr)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 서울시 창업스쿨은 지난 2004년에 시작된 이래로 현재까지 11년간 약 8,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국내 창업교육의 대표 모델입니다. 소상공인, 벤처, 인터넷 프로셀러 등 다양한 분야 창업스쿨을 운영 중입니다.

□ 이 중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스쿨은 연 2회(상·하반기) 진행하며, 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과정을 운영합니다.

□ 이번엔 ▴파워 외식업, 실전 창업과정 ▴소상공인, 내 점포 브랜드 만들기 과정 ▴3D프린팅 비즈니스와 소셜마케팅 과정까지 총 3개 과정을 운영합니다. 과정당 40명씩 모집합니다.

○ ‘파워 외식업, 실전 창업과정’: 외식업 창업의 기본을 익히는 동시에, 상권분석 및 입지선정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되어있어, 외식업 창업을 목전에 둔 예비창업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실전형 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소상공인, 내 점포 브랜드 만들기 과정’ : 제품이나 서비스만으로는 차별화하기 어려운 요즘 시장상황에서 고객에게 각인될 수 있는 내 점포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올 상반기 처음 개설됐습니다. 브랜드 창업 프로세스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워크숍 형태의 교육입니다.

○ ‘3D프린팅 비즈니스와 소셜마케팅 과정’ : 3D프린터를 활용해 상품을 제조하는 방법 기초에서부터 SNS를 활용한 홍보, 판매까지3D프린터를 활용한 총체적인 1인 제조업 창업과정을 배우는 교육입니다. 이 또한 올 상반기 처음 개설됐습니다.

□ 서울 지역에 창업 혹은 업종전환 예정인 만 20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교육은 9월 14일부터 약 1달간 CEO 캠퍼스(대치동)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교육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창업스쿨 홈페이지 및 전화(서울산업진흥원 교육팀 02-2187-4694)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3D프린팅 창업 준비 중이라면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스쿨